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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최강 노트 옵시디언 시작하기 | 소개, 설치, 요금제, 볼트

2024년 6월 11일조회 2073

이 글은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 발췌했습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ISBN 9791194383796지은이 오힘찬24,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옵시디언을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생각의 정리와 확장을 도와주는 현존 최고의 노트 앱이라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 설치 방법과 요금제, 볼트 생성까지 알아보겠습니다.

[Obsidian] 최강 노트 옵시디언 시작하기 | 소개, 설치, 요금제, 볼트

이 글은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골든래빗 출판사

옵시디언을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생각의 정리와 확장을 도와주는 현존 최고의 노트 앱이라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 설치 방법과 요금제, 볼트 생성까지 알아보겠습니다.

1. 생각의 정리와 확장을 도와주는 옵시디언

요즘 노트 앱은 기본적으로 마크다운(Markdown)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마크다운은 문서 작성을 목적으로 만든 컴퓨터 언어로 옵시디언 역시 마크다운 기반의 노트 앱입니다. 수많은 노트 앱 중 옵시디언은 개인 지식 관리(Personal Knowledge Management, PKM)에 특화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누군가와 협업할 목적보다는 개인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노션을 협업용으로 사용하고 옵시디언을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도 많습니다.

2020년에 출시된 옵시디언은 매력적인 기능과 높은 자유도 덕에 빠르게 퍼졌습니다. 자유도가 높다는 건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뜻입니다. 현재 해외에서는 노션의 점유율을 뺏으면서 상승 중인 인기 있는 노트 앱입니다.

앞 그림과 같이 노트 간 연결성을 시각화하는 그래프 기능은 옵시디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저도 이 기능을 신기해하며 옵시디언에 입문했습니다. 옵시디언 자체의 기능도 풍부하지만, 플러그인이나 테마 등을 통해 다양한 기능이 제공됩니다.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옵시디언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테마로 옵시디언의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개발 역량이 있으면 스스로 플러그인이나 테마를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옵시디언은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로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노트 앱

많은 노트 앱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동작하지만 옵시디언은 로컬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즉, 여러분의 컴퓨터나 기기에 실제 노트가 저장되는 구조입니다. 로컬 방식 동작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서비스가 운영을 중지해서 노트가 사라질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웹 저장소인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노트 앱은 혹시라도 서비스가 사라지거나 노트를 저장한 데이터 센터가 파괴되면 소중한 노트를 잃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옵시디언은 로컬 기반이므로 여러 기기에 백업을 해놓는다면 나중에 서비스 지원이 중단되어도 노트가 유실되거나 필요할 때 사용 못할 일이 없습니다. 로컬의 마크다운 파일이 있기 때문에 옵시디언에서 다른 노트 앱으로 전환하기도 용이하죠. 즉, 위험을 줄이는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두 번째로 인터넷이 작동하지 않는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은 로컬에서 동작하므로 인터넷 연결 없이도 노트를 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작동하더라도,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 앱은 서비스에 장애가 생기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 서버가 다운되어 필요할 때 노트 앱을 사용하지 못한 경험이 다들 있을 겁니다.

또한, 보안 유출을 염려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 앱을 막는 회사가 많습니다. 이때 회사에서 자료나 생각 정리를 위한 노트 앱으로 옵시디언 사용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영리 단체는 상업용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합니다. 이 내용은 잠시 후에 더 설명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노트를 활용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특정 내용이 포함된 모든 노트에 문구를 추가하거나, 노트 내용을 AI에 학습시키는 작업은 클라우드 기반 노트 앱으로는 힘들 겁니다. 노션이나 에버노트 같은 노트 앱은 용도에 맞는 API를 제공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옵시디언은 자동화 프로그램만 구축하면 해당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노트에 AI를 활용할 수 있게 다양한 플러그인도 개발되었습니다.

반면 로컬에서 동작하기에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으니, 바로 동기화입니다. 다른 노트 앱에서는 매끄럽고 신경 쓰지 않았던 동기화가 옵시디언에서는 장애물입니다. 또한 로컬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옵시디언을 활용한 협업 경험이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동기화 문제는 유료로 옵시디언 싱크 플러그인을 이용하거나 아이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와 연동 또는 NAS를 구축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무료로 동기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겁니다.

입맛대로 꾸미고 사용할 수 있는 노트 앱

옵시디언은 커스터마이징이 우수합니다. 따라서 어떤 기능이 필요하면 입맛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웬만한 기능은 플러그인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개발 능력이 있다면 플러그인을 만들거나 혹은 오픈 소스로 공개된 플러그인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죠. 플러그인 외에도 테마나 단축키 지정 등 다양한 부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옵시디언이 어렵다고 인식되는 이유가 바로 방대한 자유도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단점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있기 때문이죠. 최대한 쉽게 필요한 기능을 위주로 설명할 테니 차근차근 따라 해주세요.

이와 같은 특징들로 인해 옵시디언은 개인의 지식, 정보, 자료 관리로 쓰기에 적합한 노트 앱입니다.

2. 요금제와 라이선스 살펴보기

기본적으로 옵시디언은 무료입니다. 다만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면 상업용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합니다. 여기서 상업적 이용이란 쉽게 말해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상업용 라이선스의 비용은 연간 50달러입니다. 또한 옵시디언의 일부 기능이 유료로 제공됩니다. 기기 간 동기화를 쉽게 해주는 싱크 플러그인, 옵시디언의 노트들을 웹으로 호스팅하는 퍼블리시 플러그인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학생이어서 교육 기관에 소속되어 있거나 비영리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 싱크와 퍼블리시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옵시디언의 Help 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3. PC와 스마트폰에 옵시디언 설치하기

윈도우, 맥OS에서 설치하기

옵시디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Download] 탭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신의 운영체제에 알맞은 설치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 다운로드: https://obsidian.md/download

스마트폰에서 설치하기

안드로이드라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라면 앱 스토어에서 옵시디언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4. 모든 생각의 시작, 볼트 생성하기

옵시디언은 로컬 기반 노트 앱이기에 노트를 어디에 저장할지 지정해야 합니다. 노트를 보관하는 장소를 볼트(Vault)라고 합니다. 모든 노트의 시작이 되는 볼트를 만들어봅시다.

새 볼트 생성하기

01 옵시디언을 실행합니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뜰 겁니다. 이때, ① [English] 드롭다운 메뉴를 눌러서 언어를 설정하고 ② [Create] 버튼을 눌러서 볼트를 생성합니다. 옵시디언의 인터페이스를 영어로 설정하고 진행하길 권장합니다.

* 꼭 영어로 설정해야 하나요? : 영어를 사용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옵시디언 한글 번역은 오픈 소스로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한글 번역은 언제든 수정이 발생할 수 있고 아직 번역이 안 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글로 설명을 진행하면 캡처나 메뉴 이름 등이 바뀌어 여러분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되는 영단어 수준이 높지 않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둘째, 옵시디언은 한국어 자료보다 영어 자료가 훨씬 많습니다. 원래 뭐든 영어 자료가 더 많기는 하지만 옵시디언은 아직 국내에서 널리 퍼지지는 않았습니다. 옵시디언을 사용하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영어로 검색해야 문제 해결이 훨씬 쉽기 때문에 영어 사용에 익숙해지기를 권합니다.

* 볼트는 여러 개 써도 될까요?: 옵시디언은 여러 볼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볼트를 한 개만 쓸지 혹은 여러 개를 쓸지는 옵시디언 사용자의 단골 질문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취향과 정리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바탕화면에는 폴더가 가득하지만, 누군가는 하나의 폴더에 파일을 전부 넣어두는 것처럼요. 그럼에도 권장사항을 말씀드리자면, 회사 보안 정책으로 어쩔 수 없이 볼트를 분리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가급적 하나의 볼트 사용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볼트 간 옮겨 다니는 경험이 그리 좋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대로 된 노트 정리 방법론만 가지면 볼트 한 개로도 충분히 몇 천 개의 노트를 다룰 수 있습니다.

02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면 ① 볼트의 이름을 적습니다. 예제에서는 이름을 Obsi로 했습니다. ② [Browse] 버튼으로 볼트가 만들어질 폴더를 지정합니다. 만약 아이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 등의 클라우드 저장소를 이용해서 기기 간 동기화를 할 거면 해당 드라이브에 저장해도 됩니다. ③ [Create] 버튼을 눌러 폴더를 생성해주세요.

03 그러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축하합니다. 첫 번째 옵시디언 볼트를 생성했습니다.

04 옵시디언 창을 잠시 접어놓고 앞서 [Browse]로 지정한 로컬 폴더에 들어가보세요. Obsi 폴더가 보일 겁니다. Obsi 폴더 안에는 Welcome.md 파일만 있을 겁니다. 아직 노트를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숨김 파일을 보이게 하면 .obsidian이라는 폴더 하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TIP) 숨김 파일을 보려면 맥은 Finder에서 Cmd+Shift+. 를 누르고, 윈도우는 탐색기에서 ‘숨김 파일 보기’를 체크하세요.

05 .obsidian 폴더에 들어가서 다양한 설정 파일을 확인해보세요. 다음 그림처럼 옵시디언 설정, 플러그인, 테마, 단축키 등의 정보가 모두 .obsidian 폴더에 저장됩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옵시디언에서 여러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설정을 바꿔도 .obsidian 폴더만 동기화한다면 해당 정보는 다른 기기에도 반영됩니다.

지금까지 옵시디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요금제와 설치 방법,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볼트 생성까지 진행해봤습니다. 옵시디언은 다른 노트 앱과 비교해서 첫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지만, 익숙해지면 그 어떤 노트 앱보다 효율적으로 메모하고, 아이디어를 폴더화하여 정리할 수 있습니다.

PARA나 제텔카스텐과 같은 우수한 정리 기법을 활용하는 데에 가장 최적화된 노트 앱이므로 차근차근 따라하여 생산성을 추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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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생산성과 지식 관리에 관심 많은 개발자입니다. 부족한 에너지와 뜻하지 않게 시작한 개발자 커리어가 효율을 고민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재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론을 중시하며, 이런 생각을 글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https://thinkingsian.com/about

X: https://x.com/iamjustsian

유튜브: https://www.youtube.com/@sian-pr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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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래빗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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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오힘찬

오힘찬

<p>16년 차 테크 칼럼니스트이자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AI인터랙션팀 수석. AI로 일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SK엔터프라이즈, LG CNS, 아웃스탠딩, 월간 IUM, 비석세스 등 기업/매체와 협업하여 약 4,000편의 기술 동향, 기업 분석, 산업 동향, 스타트업 조명 등 칼럼을 발행하였습니다.</p><p><br></p><p><strong>저술 활동 </strong></p><p>- 《2025 AI 트렌드 100》 공저</p><p>-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활용법 71제》(2025) 저</p><p>- 《정말 쉽네? 챗GPT 입문》(2024) 저</p><p>-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활용법 51제》(2024) 저</p><p>- 《BYOD : Bring Your Own Device》(2013) 저</p><p>- LG CNS, 아웃스탠딩, 월간 IUM, 비석세스 IT 칼럼 기고</p><p><br></p><p><strong>강의 활동 </strong></p><p>- 천재교육 〈교사의 칼퇴력 200% 만드는 Gemini &amp; NotebookLM 활용법〉</p><p>- 패캠 〈복붙으로 끝내는 미친 AI 업무 자동화 with Claude〉</p><p>- 휴넷 〈ChatGPT4o 업무 활용법〉</p><p>- 멀티캠퍼스 〈구글 Gemini와 노트북LM으로 끝내주는 업무 효율화〉</p><p>- 멀티캠퍼스 〈챗GPT를 활용한 구글시트 자동화와 마케팅 데이터 분석〉</p><p>- 멀티캠퍼스 〈챗GPT를 활용한 엑셀 자동화와 마케팅 데이터 분석〉</p><p>- 멀티캠퍼스 〈챗GPT로 끝내주는 마케팅 데이터 수집과 분석〉</p><p>- 멀티캠퍼스 〈챗GPT로 끝내주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외</p><p><br></p><p><strong>SNS </strong></p><p>- 저자 홈페이지 :<strong> </strong><u>himchan.ai</u></p><p>- 챗GPT 카페 : cafe.naver.com/gpto</p><p>- 카톡 1번 방 : open.kakao.com/o/gBWRpyvg</p><p>- 카톡 2번 방 : open.kakao.com/o/g9rMB0dh</p><p>- 미디엄 : <u>medium.com/맥갤러리</u></p><p>- Ai100 : ai100.co.kr</p>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자주 묻는 질문

Q.제미나이가 뭔지는 알지만,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제미나이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AI 도구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실용적인 활용법을 추천합니다. 먼저,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연동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여러 전표 파일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지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Gmail 내용을 분석해 맥락에 맞는 답장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시트에서 AI 함수를 사용하여 광고 카피를 일괄적으로 생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처럼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제미나이의 강력함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오팔(Opal)' 기능을 활용하여 코딩 없이 자신만의 AI 앱을 만들어 업무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워드만 입력하면 블로그 글을 써주는 앱이나 매일 뉴스를 브리핑해주는 오디오북 생성 앱 등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미나이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업무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실무 활용 예시와 구체적인 방법은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신입 사원부터 C레벨까지, 모든 직군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81가지 실전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여 AI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Q.AI의 할루시네이션(거짓 답변) 때문에 정보를 신뢰하기 어려운데, 제미나이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요?

AI의 할루시네이션은 정보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큰 문제입니다. 제미나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트북LM'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노트북LM은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적용하여,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소스만을 기반으로 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300편의 논문을 순식간에 요약하고, 요약된 내용의 출처를 명확하게 제시하여 정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노트북LM은 학습 자료를 기반으로 AI 오디오 오버뷰(팟캐스트 형태)나 학습 가이드, 퀴즈를 생성하는 기능도 제공하여 학습과 연구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가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LM을 활용한 전문적인 리서치 방법은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노트북LM을 활용하여 할루시네이션 없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책을 통해 노트북LM의 강력한 기능을 경험하고, 정보 신뢰도 문제를 해결해보세요.

Q.코딩을 전혀 못하는데,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나만의 AI 앱이나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네,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AI 앱이나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오팔(Opal)'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자연어만으로 AI 기반 자동화 미니 앱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팔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에 맞는 AI 앱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앱, 여러 이미지를 합성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자동화 도구, 혹은 매일 아침 뉴스를 요약하여 오디오북 형태로 제공해주는 앱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앱들은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팔을 활용하면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오팔을 활용하여 다양한 AI 앱을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코딩 지식 없이도 자신만의 AI 앱을 만들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지금 바로 오팔의 놀라운 기능을 경험하고,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Q.단순히 챗봇처럼 질문하고 답변받는 수준을 넘어, AI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네, 제미나이는 단순한 문답을 넘어 AI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를 유능한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은 사용자의 복잡한 질문을 분해하여 인터넷과 문서를 탐색하고, 종합 보고서를 작성해줍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산업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하면, AI는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또한, 제미나이의 '캔버스(Canvas)' 기능은 문서나 코드를 작성하면서 시각화 자료까지 동시에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협업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에이전트 기능은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딥 리서치와 캔버스를 활용하여 AI를 유능한 파트너로 활용하는 다양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AI의 에이전트 기능을 마스터하고, 업무 혁신을 이루어보세요.

Q.텍스트 기반 작업 외에 이미지나 영상 생성에도 제미나이를 활용할 수 있나요?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물론입니다. 제미나이는 텍스트 기반 작업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 생성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미나이는 '나노 바나나'와 '플로우'라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AI 도구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전문적인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노 바나나'는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이미지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다양한 포즈나 배경을 적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는 나노 바나나로 생성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영상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영상을 생성해주기 때문에, 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도 쉽게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미나이는 이미지 합성 도구인 '위스크'도 제공하여 사용자가 더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나노 바나나와 플로우를 활용하여 압도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창작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과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허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Q.제미나이 3 프로가 100만 토큰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업무에 적용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나요?

제미나이 3 프로가 100만 토큰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방대한 양의 정보를 한 번에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업무에 적용했을 때 여러 가지 뚜렷한 장점으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법률 문서나 특허 문서처럼 복잡하고 긴 문서를 분석해야 할 때, 제미나이 3 프로는 100만 토큰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여 전체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 정보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개의 문서를 비교 분석하거나, 특정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리서치를 수행할 때도 제미나이 3 프로의 강력한 성능이 빛을 발합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제미나이 3 프로의 100만 토큰 처리 능력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의사 결정 과정에서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제미나이 3 프로를 활용하여 법률 문서 분석, 특허 문서 분석, 3D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실전 예제를 통해 100만 토큰 처리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책을 통해 제미나이 3 프로의 강력한 성능을 경험하고, 업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Q.제미나이를 혼자 공부하기 막막한데, 함께 배우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네, 제미나이를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오힘찬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800% 효과 내는 AI 미친 활용 오픈카톡방'에 참여하시면,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실습하고, 실무 사례를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통해 AI 업무 효율화 기술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오픈카톡방에서는 제미나이 활용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최신 정보와 팁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 오힘찬이 직접 참여하여 사용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실무 적용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혼자서는 배우기 어려웠던 제미나이 활용법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오픈카톡방 주소는 [open.kakao.com/o/g9rMB0dh](http://open.kakao.com/o/g9rMB0dh)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여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제미나이를 배우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공유해보세요.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와 함께 오픈카톡방에 참여하시면 더욱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