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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옵시디언+챗GPT로 제텔카스텐 구축하기 | 오픈AI, 사용법, Smart connections

2024년 6월 17일조회 1116

이 글은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 발췌했습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ISBN 9791194383796지은이 오힘찬24,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옵시디언에서 제텔카스텐을 실제로 적용하는 사례로 ChatGPT를 만든 OpenAI를 Smart Connections와 연동해보겠습니다. 이로써 노트 기반으로 AI와 대화하거나 유사한 노트를 단숨에 찾을 수 있습니다.

[Obsidian] 옵시디언+챗GPT로 제텔카스텐 구축하기 | 오픈AI, 사용법, Smart connections

이 글은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골든래빗 출판사

커뮤니티 플러그인 Smart connections를 사용하면 현재 노트와 유사한 내용의 노트를 찾거나, 노트 기반으로 챗봇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영구 보관용 노트를 연결하거나 글의 초안을 작성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은 개발 생태계가 활성화되어 있어 AI를 활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접목시킬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집니다. 또한, 로컬 기반의 노트 앱이기에 Ollama에서 동작하는 로컬 LLM과 같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로컬 LLM은 인터넷을 통하지 않고 내 컴퓨터에서 ChatGPT와 같은 AI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빠르고 자유롭게 AI와 연동할 수 있다는 점이 옵시디언을 계속 사용하게 되는 주된 이유입니다.

Smart connections는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변경 사항 때문에 내용대로 실습 진행을 하기 어렵다면, 예제 볼트의 ‘1. Projects/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Ch 18. 옵시디언으로 제텔카스텐 구축하기’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예제 볼트 다운로드 github.com/Sianmin/obsidian-goldenrabbit

같이보기

제텔카스텐이란?: https://bit.ly/3Xh6rTI

체계적인 노트 정리법 PARA: https://bit.ly/3x7ZKsu

1. Smart connections를 OpenAI와 연동하기

ChatGPT를 만든 OpenAI를 Smart connections와 연동하겠습니다. 이 과정은 비용이 발생하며, 정액제가 아니라 미리 금액을 충전하고 사용하는 선불제입니다. 노트 개수와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비용이 크게 들지는 않습니다. 제 경험상 월 5달러를 넘어가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OpenAI의 기능을 사용하려면 OpenAI에 가입하고 API Key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API Key는 일종의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지 않고 OpenAI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API Key를 Smart connections에 입력하여 Smart connections이 Open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연동을 해보겠습니다.

01 OpenAI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기존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고, 없다면 오른쪽 위의 [Sign up] 버튼을 클릭하여 가입합니다.

https://openai.com/api/

02 로그인 후 왼쪽 메뉴에서 [Settings → Billing]을 선택합니다. [Add payment details] 버튼을 선택하여 결제 수단을 추가합니다.

카드 정보를 모두 입력하고 [Continue] 버튼을 누릅니다. 이때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03 결제 수단을 설정했다면 충전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노트 개수가 많지 않으면 5달러 충전으로도 몇 개월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니 5달러를 입력하겠습니다. 자동 충전은 비활성화하겠습니다. 설정을 마치고 [Continue → Confirm payment]를 차례로 입력합니다.

[TIP] 우리가 사용할 임베딩 모델은 OpenAI의 text-embedding-3-large 모델인데 현재 백만 토큰당 0.13달러입니다. 어림잡아 1글자에 1토큰이라 보면 전체 100만 글자에 0.13 달러이니 큰 부담은 없는 가격입니다. 가격 정책은 지속적으로 변경되니 자세한 사항은 OpenAI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04 금액이 충전되면 왼쪽 메뉴에서 [API keys]를 선택합니다. [Create new secret key] 버튼을 클릭하여 API key를 발급받습니다.

① 이름을 원하는 대로 지정하고 [Create secret key]를 누르세요. 예시에서는 ‘smart connection’이라고 입력하였습니다. ② 발급받은 API key는 처음에만 복사할 수 있으므로 별도로 저장해두어야 합니다. 만약에 이 API key를 잊어버렸다면 새로운 API key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05 옵시디언으로 돌아옵니다. 커뮤니티 플러그인 Smart Connections를 설치하고 활성화합니다.

06 [Settings → Smart Connections]에서 플러그인 설정을 하겠습니다.

① 노트와 블록 임베딩 모델을 선택합니다. 임베딩은 노트와 블록의 내용을 숫자로 변환하는 과정입니다. 임베딩 모델로 현재 가장 성능이 좋은 [OpenAI Text-3 Large (API, 8191 tokens, 3072 dim)]을 선택해보겠습니다. ② OpenAI 홈페이지에서 복사한 API key를 ‘OpenAI API Key for embeddings’에 붙여넣고 [Save] 버튼을 누릅니다.

[TIP] Smart connections에서는 다양한 LLM과의 연계를 지원합니다. LLM 활용 능력이 있다면, Model Platform에서 Anthropic Claude나 Local LLM으로 Ollama 등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07 모든 노트를 임베딩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노트의 내용을 AI에게 전달하여 숫자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다음 Data Management 섹션의 [Refresh Notes] 버튼을 클릭하고 오른쪽 위 다음과 같은 팝업창이 뜨면 [Start embedding]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임베딩되지 않은 노트에 임베딩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08 그러면 작업 상황도 오른쪽 위에 팝업으로 표시됩니다. 이렇게 최초 임베딩 이후에는 새 노트가 생성되거나 기존 노트에 변경 사항이 있을 때 해당 노트에 임베딩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2. Smart view로 유사한 노트 찾기

임베딩 작업이 끝났으면 Smart view를 사용하면 현재 문서와 유사한 노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영구 보관용 노트를 연결하기 위해 유사한 내용과 맥락을 가진 노트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01 연결하려는 노트를 열고 명령어 팔레트에서 ‘Smart Connections: Open: View Smart Connections’를 선택합니다.

[TIP] 이때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바로 앞에서 설명한 06단계의 [Settings → Smart Connections]에서 플러그인 설정을 다시 해주세요. API key를 입력하고 반드시 save를 눌러주세요.

02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아래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노트와 유사한 노트 목록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다음 그림은 제가 사용하는 볼트에서 Smart view를 사용해봤습니다.

‘창작에는 오버 페이스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작성한 노트입니다. ① 비슷한 내용을 가진 노트가 오른쪽 목록에 보입니다. ② 왼쪽 숫자는 유사도입니다. 유사도가 높을수록 AI가 인식했을 때 더 유사한 노트라는 의미입니다. ‘창작 생산성’, ‘글쓰기’, ‘몰입감’ 등 비슷한 키워드의 노트가 나열되어 있네요. 참고로 유사도가 0.72인 첫 번째 노트는 현재 노트를 영어로 번역한 노트입니다. 즉, 영어와 한글 간의 유사도도 잘 찾아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I는 어떻게 유사한 노트를 찾을까?

AI 활용이 필수로 인식되고 관심도 높아지고 있기에 연관된 노트를 찾는 원리를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임베딩이라 소개한 과정에서는 한국어나 영어로 적힌 노트 내용을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숫자의 나열인 벡터로 변환합니다. 이때 변환 작업을 하는 모델을 임베딩 모델이라고 하는데 그 종류가 다양합니다.

우리가 연동 작업에서 임베딩 모델로 설정한 Text-3 Large는 현재 OpenAI가 제공하는 임베딩 모델 중 가장 고성능의 모델입니다. 비용을 줄이려면 Text-3 Small이나 Ada를 선택해도 됩니다.

원본 노트의 내용을 임베딩 모델에 입력하기 전에 텍스트를 AI가 이해하기 쉬운 단위로 나눠야 합니다. 이때 나눠진 단위를 ‘토큰’이라고 합니다. 앞에서 예로 든 ‘창작에는 오버 페이스가 필요하다’ 노트 내용이 122글자 정도였는데, 임베딩 과정 후 112개 토큰이 됩니다. 대략 1글자에 1토큰으로 어림짐작할 수 있겠네요. 우리가 선택한 모델은 8191 tokens, 3072 dims를 지원합니다. 8191 tokens는 임베딩 모델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최대 토큰 개수를 의미합니다. 최대 8191 토큰까지 지원한다고 했으니 Smart view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노트 하나의 길이가 8000자를 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참고로 토큰화의 특성상 영어로 작성한 노트는 8000자를 넘어도 됩니다. 3072 dims는 벡터의 숫자 개수를 의미합니다. 노트 1개가 임베딩을 거치면 3072개의 숫자로 변환된다는 뜻입니다.

벡터로 변환된 노트 내용은 옵시디언 볼트 폴더의 .smart-connections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벡터로 변환된 노트는 코사인 유사도를 이용하여 현재 노트와 비슷한 노트를 찾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현재 노트의 벡터랑 유사한 벡터의 노트를 찾아 나열하는 원리입니다.

Smart chat과 노트 기반으로 대화하기

제텔카스텐을 사용했던 니클라스 루만은 제텔카스텐을 노트와의 대화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제텔카스텐을 단순히 노트 저장소로 보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며 학습과 생각 발전을 이루는 시스템으로 여겼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제텔카스텐을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노트와 대화하는 느낌이 들며 생각이 깊어지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면서 노트와의 대화는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습니다. Smart connections의 Smart chat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명령어 팔레트에서 ‘Smart Connections: Open: Smart Chat Conversation’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대화창이 열립니다.

입력창에 적힌 설명대로, 내 노트나 폴더 기반으로 질문하거나 요약을 시킬 수 있습니다. 질문을 입력하고 Shift + Enter 를 누르거나 입력창 옆에 있는 [Send]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재미있는 기능이니 직접 사용해보세요.

제텔카스텐이 글쓰기를 위한 방법이라고 소개했으니 Smart chat을 글쓰기에 활용해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구조 노트를 참고하여 블로그에 올릴 글을 작성한다고 해봅시다. AI가 없었더라면 구조 노트에서 링크한 노트를 일일이 살펴보면서 글의 개요를 만들고 초안을 만들 것입니다.

하지만 Smart chat에게 이 노트를 기반으로 개요를 작성시키면 어떨까요? 다음과 같이 노트들의 링크를 알려주고 블로그에 올릴 글의 개요 작성을 요청했습니다.

기존 노트 내용이 반영된 그럴듯한 개요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글쓰기를 이어나갈 수 있겠네요. AI를 이용한 글쓰기는 특별한 프롬프트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대체로 평범한 내용의 글을 생성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글은 나만의 생각이 반영되지 않아 거짓말하는 느낌이 들거나, 너무 일반적이어서 읽는 사람이 큰 가치나 매력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소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두었다가 AI와 함께 글을 쓴다면 나만의 독특한 관점이 담긴 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재미 삼아 저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AI는 제 노트를 보고 저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 제 영구 보관용 노트를 기반으로 MBTI 유형을 추측해보는 것도 재밌어 보입니다. 영구 보관용 노트에는 AI가 알아낼 만한 작성자의 성격과 가치관이 담기게 될까요?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네요. 실제로 저는 INTJ입니다.

정말 내 노트를 다 읽고 대답하는 걸까?

앞선 대화에서는 Smart chat이 영구 보관용 노트의 모든 내용을 확인한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답변은 일부 노트만을 참고하여 나온 답변입니다. 사실 MBTI를 맞춘건 운이 따라준 결과로 봐야 합니다.

Smart chat에게 질문을 하면 질문한 내용을 그대로 AI가 전달받아 답변하지 않습니다. 폴더나 노트를 찾을 필요가 있다면 HyDE(Hypothetical Document Embeddings) 전략을 사용합니다. 이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질문에 노트를 찾아 대답하라는 요청이 있다면, 우선 질문을 AI에게 전달하여 답변을 받습니다.

AI로부터 받은 답변을 임베딩합니다. 그 후, Smart view에서 유사한 노트를 찾았던 방식처럼 답변과 관련된 노트를 찾습니다.

앞 단계에서 찾은 연관 노트와 질문의 내용을 합쳐서 다시 AI에게 질문합니다.

따라서 최종 답변은 모든 노트가 아니라 일부 노트만을 참고해서 답합니다. 참고한 노트는 smart-chat 폴더의 대화 목록에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Smart chat을 사용할 때는 많은 노트를 찾게 하는 것보다는 특정 노트를 지목하면서 대화를 하면 좋습니다. 누군가에게 일을 부탁할 때 구체적으로 무엇을 참고하라고 지정하는 것처럼요.

PARA와 제텔카스텐에서 공통으로 중시하는 것은 노트의 내용이 아니라 노트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감각입니다. 예를 들어 ‘문을 당기시오’라는 경고문은 내용뿐만 아니라 경고문이 붙은 위치도 중요합니다. 이 경고문을 바닥에 붙이면 아무도 읽지 못해 쓸모없어집니다. 경고문은 문을 열 때 필요하므로 사람들이 손잡이를 잡을 때 보는 위치에 붙여야 합니다. 이처럼 노트가 추후에 어떻게 활용될 것인지를 생각하면 내용, 위치, 연결을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활용도가 높은 노트는 버려지지 않고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이 올바른 위치와 활용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당뇨병에 대한 노트를 작성한다고 해봅시다. 대학생의 교양 수업 발표에서는 프로젝트로 분류되어 당뇨병의 전반적인 정보를 작성할 것입니다. 당뇨병 환자라면 에어리어에 두면서 병원 방문 날짜, 혈당 관리 방법 등을 적으며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죠. 당뇨병 연구자라면 제텔카스텐으로 전문 자료와 함께 지식을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모든 자료는 필요를 기준으로 배치해야 하며, 필요에 대한 답은 자신이 직접 찾아야 합니다.

명확한 정답이 없으니 노트 작성과 관리는 누군가의 템플릿이나 워크플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이보기

제텔카스텐이란?: https://bit.ly/3Xh6rTI

체계적인 노트 정리법 PARA: https://bit.ly/3x7ZK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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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생산성과 지식 관리에 관심 많은 개발자입니다. 부족한 에너지와 뜻하지 않게 시작한 개발자 커리어가 효율을 고민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재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론을 중시하며, 이런 생각을 글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https://thinkingsian.com/about

X: https://x.com/iamjustsian

유튜브: https://www.youtube.com/@sian-pr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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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래빗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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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오힘찬

오힘찬

<p>16년 차 테크 칼럼니스트이자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AI인터랙션팀 수석. AI로 일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SK엔터프라이즈, LG CNS, 아웃스탠딩, 월간 IUM, 비석세스 등 기업/매체와 협업하여 약 4,000편의 기술 동향, 기업 분석, 산업 동향, 스타트업 조명 등 칼럼을 발행하였습니다.</p><p><br></p><p><strong>저술 활동 </strong></p><p>- 《2025 AI 트렌드 100》 공저</p><p>-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활용법 71제》(2025) 저</p><p>- 《정말 쉽네? 챗GPT 입문》(2024) 저</p><p>-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활용법 51제》(2024) 저</p><p>- 《BYOD : Bring Your Own Device》(2013) 저</p><p>- LG CNS, 아웃스탠딩, 월간 IUM, 비석세스 IT 칼럼 기고</p><p><br></p><p><strong>강의 활동 </strong></p><p>- 천재교육 〈교사의 칼퇴력 200% 만드는 Gemini &amp; NotebookLM 활용법〉</p><p>- 패캠 〈복붙으로 끝내는 미친 AI 업무 자동화 with Claude〉</p><p>- 휴넷 〈ChatGPT4o 업무 활용법〉</p><p>- 멀티캠퍼스 〈구글 Gemini와 노트북LM으로 끝내주는 업무 효율화〉</p><p>- 멀티캠퍼스 〈챗GPT를 활용한 구글시트 자동화와 마케팅 데이터 분석〉</p><p>- 멀티캠퍼스 〈챗GPT를 활용한 엑셀 자동화와 마케팅 데이터 분석〉</p><p>- 멀티캠퍼스 〈챗GPT로 끝내주는 마케팅 데이터 수집과 분석〉</p><p>- 멀티캠퍼스 〈챗GPT로 끝내주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외</p><p><br></p><p><strong>SNS </strong></p><p>- 저자 홈페이지 :<strong> </strong><u>himchan.ai</u></p><p>- 챗GPT 카페 : cafe.naver.com/gpto</p><p>- 카톡 1번 방 : open.kakao.com/o/gBWRpyvg</p><p>- 카톡 2번 방 : open.kakao.com/o/g9rMB0dh</p><p>- 미디엄 : <u>medium.com/맥갤러리</u></p><p>- Ai100 : ai100.co.kr</p>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자주 묻는 질문

Q.제미나이가 뭔지는 알지만,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제미나이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AI 도구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실용적인 활용법을 추천합니다. 먼저,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연동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여러 전표 파일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지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Gmail 내용을 분석해 맥락에 맞는 답장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시트에서 AI 함수를 사용하여 광고 카피를 일괄적으로 생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처럼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제미나이의 강력함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오팔(Opal)' 기능을 활용하여 코딩 없이 자신만의 AI 앱을 만들어 업무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워드만 입력하면 블로그 글을 써주는 앱이나 매일 뉴스를 브리핑해주는 오디오북 생성 앱 등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미나이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업무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실무 활용 예시와 구체적인 방법은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신입 사원부터 C레벨까지, 모든 직군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81가지 실전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여 AI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Q.AI의 할루시네이션(거짓 답변) 때문에 정보를 신뢰하기 어려운데, 제미나이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요?

AI의 할루시네이션은 정보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큰 문제입니다. 제미나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트북LM'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노트북LM은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을 적용하여,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소스만을 기반으로 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300편의 논문을 순식간에 요약하고, 요약된 내용의 출처를 명확하게 제시하여 정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노트북LM은 학습 자료를 기반으로 AI 오디오 오버뷰(팟캐스트 형태)나 학습 가이드, 퀴즈를 생성하는 기능도 제공하여 학습과 연구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가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LM을 활용한 전문적인 리서치 방법은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노트북LM을 활용하여 할루시네이션 없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책을 통해 노트북LM의 강력한 기능을 경험하고, 정보 신뢰도 문제를 해결해보세요.

Q.코딩을 전혀 못하는데, 제미나이를 이용해서 나만의 AI 앱이나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

네,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AI 앱이나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오팔(Opal)'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자연어만으로 AI 기반 자동화 미니 앱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팔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에 맞는 AI 앱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앱, 여러 이미지를 합성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자동화 도구, 혹은 매일 아침 뉴스를 요약하여 오디오북 형태로 제공해주는 앱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앱들은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팔을 활용하면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오팔을 활용하여 다양한 AI 앱을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코딩 지식 없이도 자신만의 AI 앱을 만들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지금 바로 오팔의 놀라운 기능을 경험하고,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Q.단순히 챗봇처럼 질문하고 답변받는 수준을 넘어, AI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네, 제미나이는 단순한 문답을 넘어 AI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를 유능한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은 사용자의 복잡한 질문을 분해하여 인터넷과 문서를 탐색하고, 종합 보고서를 작성해줍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산업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하면, AI는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또한, 제미나이의 '캔버스(Canvas)' 기능은 문서나 코드를 작성하면서 시각화 자료까지 동시에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협업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에이전트 기능은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딥 리서치와 캔버스를 활용하여 AI를 유능한 파트너로 활용하는 다양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AI의 에이전트 기능을 마스터하고, 업무 혁신을 이루어보세요.

Q.텍스트 기반 작업 외에 이미지나 영상 생성에도 제미나이를 활용할 수 있나요?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물론입니다. 제미나이는 텍스트 기반 작업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 생성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미나이는 '나노 바나나'와 '플로우'라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AI 도구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전문적인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노 바나나'는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이미지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다양한 포즈나 배경을 적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는 나노 바나나로 생성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영상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영상을 생성해주기 때문에, 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도 쉽게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미나이는 이미지 합성 도구인 '위스크'도 제공하여 사용자가 더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나노 바나나와 플로우를 활용하여 압도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창작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과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허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Q.제미나이 3 프로가 100만 토큰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업무에 적용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나요?

제미나이 3 프로가 100만 토큰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방대한 양의 정보를 한 번에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업무에 적용했을 때 여러 가지 뚜렷한 장점으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법률 문서나 특허 문서처럼 복잡하고 긴 문서를 분석해야 할 때, 제미나이 3 프로는 100만 토큰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여 전체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 정보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개의 문서를 비교 분석하거나, 특정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리서치를 수행할 때도 제미나이 3 프로의 강력한 성능이 빛을 발합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제미나이 3 프로의 100만 토큰 처리 능력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의사 결정 과정에서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에서는 제미나이 3 프로를 활용하여 법률 문서 분석, 특허 문서 분석, 3D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실전 예제를 통해 100만 토큰 처리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금 바로 책을 통해 제미나이 3 프로의 강력한 성능을 경험하고, 업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Q.제미나이를 혼자 공부하기 막막한데, 함께 배우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네, 제미나이를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오힘찬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800% 효과 내는 AI 미친 활용 오픈카톡방'에 참여하시면,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실습하고, 실무 사례를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통해 AI 업무 효율화 기술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오픈카톡방에서는 제미나이 활용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최신 정보와 팁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 오힘찬이 직접 참여하여 사용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실무 적용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혼자서는 배우기 어려웠던 제미나이 활용법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오픈카톡방 주소는 [open.kakao.com/o/g9rMB0dh](http://open.kakao.com/o/g9rMB0dh)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여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제미나이를 배우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공유해보세요.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와 함께 오픈카톡방에 참여하시면 더욱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