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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진리에 빗댄 프로덕트 개발의 원칙

2023년 12월 11일조회 131

이 글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발췌했습니다.

요즘 당근 AI 개발

요즘 당근 AI 개발

ISBN 9791194383475지은이 당근 팀22,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이젠 너무 옛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1990년대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그당시 우리나라에는 IT 프로덕트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은 아래아한글과 V3 안티바이러스, 다음커뮤니티 정도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불모지에서 오늘날처럼, 카카오톡, 네이버, 배달의민족, 야놀자,

쇼펜하우어, 진리에 빗댄 프로덕트 개발의 원칙

진리는 한 사람의 의해 만들어지고 창조되지 않는다. 원칙도 마찬가지다.

“진리는 한 사람의 의해 만들어지고 창조되지 않는다.

길과 길이 이어져 전 인류가 도달하는 동산이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의 생 철학은 행복보다 불행하지 않기를 추구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행복을 경험할 수는 없지만 불행하지 않을 수는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철학은 흔히 ‘염세주의’ 한 단어로 요약되기도 합니다.

이젠 너무 옛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1990년대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그당시 우리나라에는 IT 프로덕트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은 아래아한글과 V3 안티바이러스, 다음커뮤니티 정도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불모지에서 오늘날처럼, 카카오톡, 네이버, 배달의민족, 야놀자, 무신사, 엔카, 쏘카, 당근마켓 같은 IT 프로덕트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3D 업종이라고 천대받던 과거, 그 과정을 넘어 개발자 골드러시 시기가 있었던 덕일 겁니다.

프로덕트 하나가 탄생하고 꽃을 피우는 데 헤아릴 수 없는 피, 땀,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흔히 개발자로 퉁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중요한 축으로 있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2009년 경 하둡 분산 플랫폼이 보여준 강력한 분산 연산과 대용량 저장 능력은, 그간 서류보관함에 쌓여 있던 아날로그 데이터를 전정기가 흐르는 디지털 데이터로 변모시키는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데이터에 관심이 없던 기업도 데이터를 하둡에 쌓기 시작했죠. 데이터가 쌓이고 나면 뭐합니까? 보관만 하면 돈 먹는 하마가 되니까 뭔가 해야겠죠? 그래서 데이터 분석이, 데이터 분석가가 중요해졌습니다. 그런데 데이터양이 많아도 너무 쌓이는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다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요. “너무 빅데이터니까 그냥 기계한데 시키자!”는 움직임이, 겨울잠을 자던 인공지능 기술을 깨우게 됩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니 아주 좋습니다! 바둑도 두고, 자율주행도 하고, 음성인식도 됩니다. 이런 기술을 개발하고 나서 뭘해야 할까요? 자사 프로덕트에 붙여야 합니다. 처음에는 붙이는데 의의를 두지만 나중에는 매출을 견인하는 핵심 요소가 되죠.

약 30년간의 흐름을 요약해 담았습니다. 과거에는 한 프로덕트를 유능한 개발자 혼자면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애플의 공동 창업자는 잡스와 워즈니악이죠. 워즈니악은 1970년대 후반에 애플 I을 혼자 개발했습니다. 곧이어 애플 II도 개발했는데, 1980년대 중반까지 애플의 (엄청 많은 인력이 만든) 후속작 맥킨토시보다 애플 II가 훨씬 많이 팔렸습니다. 빌게이츠는 이미 고등학생 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팔아서 돈을 벌었지만, 지금 엑셀은 수천 명이 만듭니다. 사용자가 프로덕트에 거는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더는 1인 개발의 시대에 살아서는 프로덕트를 만들어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초창기에 1인 개발자의 게임이 다운로드 1위, 톱 10에 즐비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죠.

적어도 프로덕트 매니저(PM 또는 PO), 개발자, 디자이너가 함께 일해야 출시가 가능합니다. 더 깊이 있고 명확하게 시장을 파악하여 제품의 포지션을 결정하려면 데이터 분석가 역시 꼭 필요합니다. 프로덕트는 적어도 이 넷의 협업으로 만들어야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죠.

저는 그간 《개발자 원칙》, 《데이터 과학자 원칙》을 기획하고 엮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프로덕트 매니저 원칙》을 엮었습니다. 〈원칙〉시리즈는 “앞서 경험한 선배가 발견한 10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업의 방정식”을 풀어줄 9명의 선배의 글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습니다. 처음부터 옴니버스 형식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일까요?

서두의 글은 쇼펜하우어가 쓴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에서 따온 문장입니다. 한 사람이 아니라 길과 길이 이어져 전 인류가 도달하는 동산이 진리라니, ‘역시 집단지성이 정답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쇼펜하우어의 말을 빌려 “진리는 한 사람의 의해 만들어지고 창조되지 않는다. 원칙과 원칙이 이어져 전 인류가 도달하는 동산이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한다”로 응용해봅니다.

원칙은 진리가 아닙니다. 더 많은 원칙과 원칙이 이어져야 합니다. 각양각색의 경험을 담은 원칙을 〈원칙〉시리즈에 옴니버스 형식으로 실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책에는 때로는 상반되고, 겹치고, 낯선 원칙들이 이 책에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각각의 원칙이 의미있는 이유는, 원칙과 원칙이 거부반응과 융합이라는 소용돌이를 거쳐 우리가 자연스럽게 동산에 이르도록돕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동산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온전히 독자 개개인의 몫이기도 합니다.각각의 원칙을 스스로 톺아보고 씹고 소화해 진짜 내 것으로 만들길 빕니다.

그러면 쇼펜하우어의 말 ‘적어도 행복을 경험할 수는 없지만 불행하지 않을 방법’처럼 ‘적어도 실패하지 않는 나만의 원칙’을 얻게 될 겁니다.부디 이 책에 실린 “앞서 경험한 선배가 발견한 10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업의 방정식”이 거인의 어깨를 너머 머리에 오르는 디딤돌이 되길, 강력한 팀워크를 만들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실패하지 않는 길로 이끄는 소통의 채널이 되길 희망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원칙》

《개발자 원칙》

《데이터 과학자 원칙》

AI PM PO 개발자 개발팀장 경력 경력관리 관리자 기획자 네이버 넥슨 데이터 분석 데이터과학자 데이터분석가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데이터엔지니어 딥러닝 라인 리팩터링 리팩토링 매니저 머신러닝 무신사 문제해결 분석가 빅데이터 삼성전자 성장 소프트스킬 스크럼 스타트업 애자일 엔카 요즘IT 유니콘 이력관리 이직 인공지능 인터뷰 자기계발 취업 카카오 커리어 커리어패스 컬리 코딩 패스트캠퍼스 패캠 패캠레드 프러덕트 프러덕트매니저 프러덕트오너 프로그래머 프로덕트 프로덕트매니저 프로덕트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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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래빗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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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당근 팀

당근의 여러 부서에서 각자 다른 문제를 풀던 11명이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습니다. “AI로 더 잘 해결할 수 없을까?” 우리는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함께 고민하고 실험하며, ‘동네를 여는 문’이라는 당근의 비전을 AI로 구현해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웃과 이웃을 더 따뜻하게 연결하고, 당근에서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일. 그 중심에서 AI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당근 AI 개발》 자주 묻는 질문

Q.당근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알고 싶어요.

당근은 AI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외부 사용자를 위한 사례로는 AI 물품 추천, AI 게시글 작성, AI 시세 조회, CS 챗봇 등이 있습니다. AI 물품 추천은 사용자의 검색 기록, 관심 카테고리 등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물품을 추천합니다. AI 게시글 작성은 사용자가 원하는 물품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제목과 상세 설명을 생성해줍니다. AI 시세 조회는 과거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시세를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CS 챗봇은 사용자의 문의에 24시간 응대하여 빠른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내부 구성원을 위한 사례로는 리뷰 자동 리포트 발행, 온콜 업무 단축, 임베딩 시멘틱 캐싱, 운영업무 자동화 등이 있습니다. 리뷰 자동 리포트 발행은 사용자 리뷰를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트렌드를 파악하여 개선점을 도출합니다. 온콜 업무 단축은 AI를 활용하여 문제 발생 시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을 보내고 초기 대응을 지원합니다. 임베딩 시멘틱 캐싱은 검색 속도를 향상시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합니다. 운영업무 자동화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여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당근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내부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AI 에이전트와 MCP 개발이 무엇인지, 당근에서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I 에이전트와 MCP(Message Composition Platform)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작업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시스템입니다. 당근에서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사용자 문의에 자동 응답하거나, 개인 맞춤형 추천을 제공하거나, 특정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MCP는 메시지 작성 및 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메시지 내용을 자동 생성하거나, 최적의 메시지 형식을 추천하거나, 메시지 전송 시점을 예측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당근에서는 MCP를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물품 판매 게시글을 작성할 때 AI가 자동으로 제목과 설명을 제안해주거나,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채팅 내용을 분석하여 사기 위험을 감지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바이브 코딩이 무엇인가요? AI 코딩 도구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가 코딩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AI 코딩 도구는 이러한 바이브 코딩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코드 자동 완성, 오류 검출, 코드 제안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코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당근에서도 AI 코딩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코드를 자동으로 완성해주거나, 흔히 발생하는 오류를 미리 감지하여 수정하도록 제안함으로써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코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AI는 다양한 코딩 패턴을 학습하여 개발자에게 최적의 코딩 방식을 제안함으로써 개발자가 보다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바이브 코딩과 AI 코딩 도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고도화는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 모델,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AI 모델이 원하는 결과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고도화한다는 것은, 단순히 질문을 잘 던지는 것을 넘어, AI 모델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모델이 가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모델이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형태로 질문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근 팀은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고도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AI 모델을 활용하여 물품 추천, 게시글 작성, 시세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각 서비스에 최적화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개발하고 적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는 《요즘 당근 AI 개발》에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AI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고도화의 중요성과 실제 적용 사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Q.AI를 활용한 개발을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AI 활용 개발을 시작하는 것은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입니다. 먼저 AI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강의, 책, 튜토리얼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하여 AI의 핵심 개념을 습득하세요. 그다음,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파이썬은 AI 개발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이며, 다양한 AI 관련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텐서플로우, 파이토치, scikit-learn과 같은 AI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간단한 AI 모델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AI의 작동 방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당근 팀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당근 AI 개발》에는 당근 팀이 사용자 문제를 AI로 해결해나가는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실제 서비스에 AI를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AI 개발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AI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할 때 성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AI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할 때 성능 문제는 흔히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먼저, 모델의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모델의 레이어 수를 줄이거나, 파라미터 수를 줄이는 등의 방법을 통해 모델의 연산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최적화하여 모델의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거나, 데이터의 형식을 통일하거나, 특성 스케일링을 적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임베딩 시멘틱 캐싱과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검색 속도를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모델을 경량화하거나 양자화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모델 경량화는 모델의 크기를 줄여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연산 속도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모델 양자화는 모델의 파라미터를 저정밀도로 표현하여 모델의 크기를 줄이고, 연산 속도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당근 팀은 AI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하면서 다양한 성능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AI 모델 성능 문제 해결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당근 팀은 AI를 개발하고 적용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으며,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당근 팀도 AI를 개발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AI로 과연 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하여 'AI로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데이터 부족, 모델 성능 문제, 인프라 제약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운영 매니저 등 다양한 팀원들이 협력하여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데이터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실험하고, 인프라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기술적인 혁신을 이루어냈습니다. 예를 들어, AI 물품 추천 시스템을 개발할 때 초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하여 추천 성능이 낮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외부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여 데이터 부족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모델 구조와 학습 방법을 시도하고, A/B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AI 물품 추천 시스템은 사용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처럼 당근 팀은 AI 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극복해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