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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원칙] PM 선배들의 고민 해결! 북토크 6문 6답

2024년 1월 19일조회 158

이 글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발췌했습니다.

요즘 당근 AI 개발

요즘 당근 AI 개발

ISBN 9791194383475지은이 당근 팀22,000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PM으로 일하면서 ‘글쓰기와 말하기 능력, 오너십, 영어, 호기심과 배우는 자세, 다양한 사람과 맞는 성격’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모두 ‘소통 능력, 신뢰감, 지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제부터 소통 능력, 신뢰감, 지식을 쌓는 PM 역량 5가지를 하나씩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PM 원칙] PM 선배들의 고민 해결! 북토크 6문 6답

이 글은 《래빗톡#1 PM・PO 5인 북토크》에서 진행된 Q&A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골든래빗 출판사

곧《래빗톡#2 원칙자들:삼자대면》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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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인기 있는 직무 중 하나인 PM/PO, 좋은 PM/PO로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난 12월 27일 열린 [래빗톡#1] PM・PO 5인 초청에서 주니어 PM들의 고민에 선배 PM/PO들이 답했습니다.

PM/PO 북토크 6문 6답 준비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반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가 어려운 회사입니다. 대부분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서비스 개선이 이뤄집니다. 이런 환경에서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요?

황인혜

_현) 크몽 프로덕트 디렉터

저도 겪은 경험이네요. 저는 주니어 때 자아가 강해서 ‘나 되게 잘나서 더 잘할 수 있는데, 왜 나한테 요만큼 작은 걸 시키지?”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사실 주어진 모든 업무에 고객과 목표가 있어요.

물론 많은 부분은 탑다운으로 업무를 해야 하지만, 그 와중에도 업무를 작은 단위로 쪼개고, 작은 업무 중에 여러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볼 수 있는 환경은 충분히 주어진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피봇팅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할 수도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건 주어진 환경이 나를 성장으로 이끌지 못한다고 생각된다면 최대한 가능한 범위에서 더 나은 환경으로 이동할 수 있게 현재 업무를 발판 삼으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생각해요.

Q. 이직 때 제품 선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김승욱(CK) 

_현) 리멤버 디렉터 오브 프로덕트

만약 이직한다면 PM은 ‘내가 가려는 회사의 제품은 무엇이냐?’라는 관점도 중요할 텐데요, 가장 신경쓰는 건 ‘사용자 수’를 봐요. 사용자가 많이 찾는 제품이 돈이 되는 제품이 될 가능성이 크겠죠. 만약 회사가 사용자 수는 많은데,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라면 그 문제를 풀어야 하는 존재가 PM이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사용자가 부족하다면 제품을 개선하기 이전의 문제일 수 있어요.

Q. PM/PO로써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서점직원 

_현) 프리랜서 프로덕트 기획자

5가지 덕목이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꼼꼼함이에요. 화면 설계, 비즈니스 검토, 기능 및 정책 확인 등 다양한 체크 포인트를 빠짐없이 반영해야 하므로 보통 사람이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만한 사소한 일도 꼼꼼해야 프로젝트라는 거대한 톱니바퀴를 제대로 굴릴 수 있어요.

두 번째는 고집과 뚝심입니다. 특히 신입일 때, 가끔 개발자나 디자이너 등 다른 직무와 협업할 때 기획자가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이용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 일정으로는 할 수 없어.”, “개발할 수 없는 기능이야.”처럼요. 하지만 기획자라면 밀어붙일 수도 있어야 해요.

세 번째는 소통 능력인 것 같아요. 기획자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요. 개발자나 디자이너와 반드시 협업해야 하죠. 소통이 어렵다면 PM/PO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고, 사람을 좋아해야 해요.

네 번째는 말 또는 글이에요. 말이나 글 중 하나는 뛰어나야 해요. 소통 능력과도 이어지는 부분인데,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설명하는 일이기 때문에 말이나 글이나 누구든 설득할 수 있는 스킬 하나는 가져야 해요.

다섯 번째는 융통성입니다. 유연함은 꼭 필요해요. 업무 특성상 변동성에 항상 노출되고, 수시로 일정과 계획이 바뀌는데, 생각하지 못한 이슈가 튀어나오더라도 스트레스받지 않는 것, 말도 안 되는 일정에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직무가 PM/PO라고 생각해요.

Q. PO가 미니 CEO라는데, 실제로 그만큼 권한이 있는 건가요?

이상범 

_현) 에너지엑스 CPO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웃음) 사실 권한이 있다고 마음껏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제약을 어떻게 이겨내는가의 싸움이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소통을 많이 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간단한 예로 저한테 주어진 개발자가 서버 개발자 1명, 프론트 개발자 2명인데, 서버 개발 쪽 요구사항이 계속 들어온다면 모든 걸 해낼 수는 없기 때문에 어렵다는 제약에 대해 설명하겠죠. 하지만 대부분 자신의 입장이 우선이므로 제약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럼 제약을 이겨내야 하는 입장과 요구사항을 해결해야 하는 입장이 충돌할 수밖에 없죠. 이 과정에서 소통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프로젝트가 실패하지 않도록 이끌어야 하는 존재가 PO라고 생각해요. 저는 프로젝트를 실패한 적이 없어요.

Q. PM/PO는 도메인에 대한 지식도 많이 알아야 하고, 방법론도 다양한 데요, 어떤 것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 아는 방법이 있나요?

이상범 

_현) 에너지엑스 CPO

제 경험으로 말씀드릴게요. 쿠팡이츠가 오픈되지 않은 초기 단계 때, 고객이 주문하고 배달이 이뤄지기까지 과정이 머리에 그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세 가지를 실행했어요. 첫 번째는 이 조직에 가장 오래 있었던 사람을 찾는 거였어요. 조직고 도메인에 대한 모든 히스토리를 알고 있을 테니까요. 두 번째는 메뉴 정보를 수동으로 입력 중인 직원들 옆에서 그분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지켜봤어요. 자동화되지 않은 환경에서 모든 과정을 감당하고 있으니 하나씩 문제가 보였어요. 세 번째는 회사 근처 핫도그 가게에 가서 매일 만 원씩 핫도그를 샀어요. 매일 가니까 친해졌고, 저희가 배달 서비스를 만드는 중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경쟁 업체가 어떤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런 다음 조직의 히스토리,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 고객이 겪는 문제와 경쟁사가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모아서 기획을 시작했어요.

도메인이나 방법론에 정답이 있다기보다는 문제를 찾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PM인 것 같고요, 저는 지금도 현장부터 나가요. 문제를 발견하면 방법론을 따라오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덜어줄 겁니다. 발로 먼저 뛰세요.

Q. PM으로써 장기적인 경쟁력을 갖춘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지 의심과 고민이 있어요. 경쟁력 있는 PM이 되려면 어떤 관점으로 커리어를 바라보고, 방향성을 잡아야 할까요?

장홍석 

_전) 딜리셔스 공동대표/CPO

PM은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관리자, 투자자, 언론, 고객 등 스테이크홀더와 개발자, 디자이너 등 메이커 가운데 있는 존재에요. 하지만 그 위치만 PM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 평범한 PM이 될 수밖에 없어요. 영역을 넓히는 노력이 필요하죠. 예를 들면, 만약 사업을 아는 사람 50, 제품을 아는 사람 50이 100의 일을 하는 환경일 때 제품을 아는 사람이 사업을 공부해서 20을 배워 70이 된다면, 이해관계자로서는 100은 아니더라도 둘 다 맡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어요. 실제로 그런 R&R로 운영되는 조직들도 있고요.

1개 분야에서 상위 1%는 정말 어렵지만, 10%, 20%는 조금 더 쉽고, 그런 능력들이 합쳐졌을 때 더 경쟁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결국, 다양한 사이드에서 제너럴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역량을 개발하는 게 가장 필요해요.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나요?

성장을 위한 북토크 & 네트워킹,

곧 두 번째 래빗톡, 원칙자들:삼자대면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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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홍석

대학에서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습니다. 개발보다는 기술과 제품으로 현실의 문제를 푸는 것이 좋았습니다. PM으로 시작한 커리어는 스타트업 CEO까지 연결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남기는 점들은 훗날에 모두 선으로 연결된다 믿습니다. 성장을 위한 고통을 즐기며,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의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여, 더 빠른 성장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_전) 딜리셔스 공동대표/CPO

_전) 네이버 신규 프로덕트 리드

_전) 마이리얼트립 리드 프로덕트 매니저

_전) 쿠팡 프로덕트 오너

_전) 네이버 프로덕트 매니저

저자 황인혜

타고난 문과생으로 테크와는 거리와 멀던 제가 벌써 프로덕트 매니저로 10년째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판매자부터 구매자, 오픈마켓부터 글로벌 앱 론칭까지 다양한 도메인과 프로덕트를 담당 후 현재는 서비스 오픈 마켓 플랫폼 크몽에서 프로덕트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커리어 컨설팅 서비스를 하는 전문가로 크몽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_현) 크몽 프로덕트 디렉터

_전) 쿠팡 그룹 프로덕트 매니저

_전) 롯데백화점 유통전략연구소 연구원

저자 서점직원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만 실력이 형편없어 미대를 가지 못했고 소프트웨어 공학과를 졸업했지만 개발에 대한 자질이 부족해 기획자가 된 10년 경력의 기획자입니다.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UI/UX 연구에 관심이 많습니다.

_현) 프리랜서 프로덕트 기획자

저자 이상범

저는 프로덕트 기획업을 통해 다양한 기업을 탐험하는 것을 즐깁니다. 이런 여정에 심취해 닉네임도 ‘Journey’라 지었습니다. 통신, 금융, IT, 커머스, O2O 등 다업종에서 다양한 프로덕트를 기획하면서 ‘유연한 사고’의 중요성을 깨달아, 현재 몸담고 있는 기업의 프로덕트 조직에 이런 철학을 전파하는 중입니다.

_현) 에너지엑스 CPO

_전) 쿠팡 프린시펄 PO

_전) 라인 PM

_전) KB국민카드 기획자

_전) KT 프로젝트 매니저

저자 강형모

대략 10년은 개발 리드를 했고, 대략 10년간 PO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구축은 기술적 업적이지만,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그 여정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 하윤이 하음이의 아빠이면서 주말엔 몰래 코딩합니다.

_현) 엔카닷컴 프로덕트 오너 리드

_전) 네오랩 컨버전스 응용S/W 센터장

_전) NCSOFT Japan 게임 개발

_전) 이모션, 펜타브리드 개발 리드

저자 김승욱(CK) 

하기 싫은 일들을 돌고 돌아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직무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안착한 직장인입니다. 뛰어난 프로덕트 리더들을 보며 ‘가면 증후군’에 시달리지만 극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좋은 프로덕트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낯 간지러운 말을 진심으로 믿고 있으며,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에 기여하는 이 일이 현재까지 해본 일 중 가장 보람차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_현) 리멤버 디렉터 오브 프로덕트

_전) 쿠팡,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_전) 마켓디자이너스 CEO 스태프 & PM

저자 이미림

무언가 하나에 빠지면 집요하게 파는 걸 좋아합니다. 흥미가 없으면 무엇이든 오래 하지 못하는 편인데 어쩌다 보니 기획에 푹 빠져 올해로 12년차 PO가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글을 읽고 쓰는 것, 발표하는 것, 계획 세우는 것을 유독 좋아했는데 어쩌다 보니 ‘좋아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직업인 PO를 하고 있네요(이게 바로 덕업일치..?) . 매번 느끼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건 너무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_현) 카카오스타일 PO

_전) 야놀자 프로덕트 오너

_전) 인터파크 쇼핑&투어 기획

저자 김수미

웹 기획자라는 이름으로 킥오프해서 과제 매니저,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오너 다양한 이름으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_전) 무신사 커머스코어실 실장, 제품 리더

_전) 메쉬코리아 서비스 기획 팀장, 리드 PO

_전) 위메프 플랫폼기획 PM

_전) GS홈쇼핑 서비스기획 PM

_전) 티켓몬스터 PM, 배송WG PO

저자 신필수

게임을 통해 컴퓨터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때 단순하되 효과가 확실한 방법을 좋아합니다.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두려워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2014년에 베를린으로 건너가 5년 반 동안 스타트업 환경에 푹 빠져 일했습니다. 기술, 미디어, 외국어, 게임,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레진코믹스에서 《독일만화》 웹툰을 연재했으며, 현재 요즘IT에서 맨오브피스라는 필명으로 글을 연재 중입니다.

_현) OP.GG Ad 스페셜리스트

_전) 펍네이티브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외 다수

_전) 앱리프트 어카운트 매니저

_전) 이노게임스 프로젝트 매니저

❮코딩하는 토끼들 디스코드 서버❯

코딩하는 토끼들은 세상의 모든 학생, 취준생, 직장인을 위한 개발 커뮤니티 서버에요.

개발, 기술블로그, 인사이트, 스터디, 채용, 행사 등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200명이 활동 중이에요.

AI PM PO 개발자 개발팀장 경력 경력관리 관리자 기획자 네이버 넥슨 데이터 분석 데이터과학자 데이터분석가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데이터엔지니어 딥러닝 라인 리팩터링 리팩토링 매니저 머신러닝 무신사 문제해결 분석가 빅데이터 삼성전자 성장 소프트스킬 스크럼 스타트업 애자일 엔카 요즘IT 유니콘 이력관리 이직 인공지능 인터뷰 자기계발 취업 카카오 커리어 커리어패스 컬리 코딩 패스트캠퍼스 패캠 패캠레드 프러덕트 프러덕트매니저 프러덕트오너 프로그래머 프로덕트 프로덕트매니저 프로덕트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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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래빗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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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당근 팀

당근의 여러 부서에서 각자 다른 문제를 풀던 11명이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습니다. “AI로 더 잘 해결할 수 없을까?” 우리는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함께 고민하고 실험하며, ‘동네를 여는 문’이라는 당근의 비전을 AI로 구현해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웃과 이웃을 더 따뜻하게 연결하고, 당근에서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일. 그 중심에서 AI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당근 AI 개발》 자주 묻는 질문

Q.당근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알고 싶어요.

당근은 AI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내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외부 사용자를 위한 사례로는 AI 물품 추천, AI 게시글 작성, AI 시세 조회, CS 챗봇 등이 있습니다. AI 물품 추천은 사용자의 검색 기록, 관심 카테고리 등을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물품을 추천합니다. AI 게시글 작성은 사용자가 원하는 물품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제목과 상세 설명을 생성해줍니다. AI 시세 조회는 과거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시세를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CS 챗봇은 사용자의 문의에 24시간 응대하여 빠른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내부 구성원을 위한 사례로는 리뷰 자동 리포트 발행, 온콜 업무 단축, 임베딩 시멘틱 캐싱, 운영업무 자동화 등이 있습니다. 리뷰 자동 리포트 발행은 사용자 리뷰를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트렌드를 파악하여 개선점을 도출합니다. 온콜 업무 단축은 AI를 활용하여 문제 발생 시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을 보내고 초기 대응을 지원합니다. 임베딩 시멘틱 캐싱은 검색 속도를 향상시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합니다. 운영업무 자동화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여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당근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내부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AI 에이전트와 MCP 개발이 무엇인지, 당근에서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I 에이전트와 MCP(Message Composition Platform)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작업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시스템입니다. 당근에서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사용자 문의에 자동 응답하거나, 개인 맞춤형 추천을 제공하거나, 특정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MCP는 메시지 작성 및 관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메시지 내용을 자동 생성하거나, 최적의 메시지 형식을 추천하거나, 메시지 전송 시점을 예측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당근에서는 MCP를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물품 판매 게시글을 작성할 때 AI가 자동으로 제목과 설명을 제안해주거나,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채팅 내용을 분석하여 사기 위험을 감지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바이브 코딩이 무엇인가요? AI 코딩 도구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가 코딩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AI 코딩 도구는 이러한 바이브 코딩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코드 자동 완성, 오류 검출, 코드 제안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코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당근에서도 AI 코딩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가 코드를 자동으로 완성해주거나, 흔히 발생하는 오류를 미리 감지하여 수정하도록 제안함으로써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코드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AI는 다양한 코딩 패턴을 학습하여 개발자에게 최적의 코딩 방식을 제안함으로써 개발자가 보다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바이브 코딩과 AI 코딩 도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고도화는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 모델,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AI 모델이 원하는 결과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고도화한다는 것은, 단순히 질문을 잘 던지는 것을 넘어, AI 모델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모델이 가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모델이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형태로 질문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근 팀은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고도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AI 모델을 활용하여 물품 추천, 게시글 작성, 시세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각 서비스에 최적화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개발하고 적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는 《요즘 당근 AI 개발》에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AI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고도화의 중요성과 실제 적용 사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Q.AI를 활용한 개발을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AI 활용 개발을 시작하는 것은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입니다. 먼저 AI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강의, 책, 튜토리얼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하여 AI의 핵심 개념을 습득하세요. 그다음,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파이썬은 AI 개발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이며, 다양한 AI 관련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텐서플로우, 파이토치, scikit-learn과 같은 AI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간단한 AI 모델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AI의 작동 방식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당근 팀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당근 AI 개발》에는 당근 팀이 사용자 문제를 AI로 해결해나가는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실제 서비스에 AI를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AI 개발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AI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할 때 성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AI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할 때 성능 문제는 흔히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먼저, 모델의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모델의 레이어 수를 줄이거나, 파라미터 수를 줄이는 등의 방법을 통해 모델의 연산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최적화하여 모델의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거나, 데이터의 형식을 통일하거나, 특성 스케일링을 적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임베딩 시멘틱 캐싱과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검색 속도를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모델을 경량화하거나 양자화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모델 경량화는 모델의 크기를 줄여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연산 속도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모델 양자화는 모델의 파라미터를 저정밀도로 표현하여 모델의 크기를 줄이고, 연산 속도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당근 팀은 AI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하면서 다양한 성능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AI 모델 성능 문제 해결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당근 팀은 AI를 개발하고 적용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으며,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당근 팀도 AI를 개발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AI로 과연 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하여 'AI로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데이터 부족, 모델 성능 문제, 인프라 제약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운영 매니저 등 다양한 팀원들이 협력하여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데이터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실험하고, 인프라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기술적인 혁신을 이루어냈습니다. 예를 들어, AI 물품 추천 시스템을 개발할 때 초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하여 추천 성능이 낮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외부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여 데이터 부족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모델 구조와 학습 방법을 시도하고, A/B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AI 물품 추천 시스템은 사용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처럼 당근 팀은 AI 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극복해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요즘 당근 AI 개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